국내 증시에서 외국인들이 연속 순매수를 중단할 경우 대부분 단기적으로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지난 달까지의 외국인 매매동향과 지수변동을 조사한 결과 거래소 시장에서 외국인이 5일이상 연속으로 순매수하다 순매도로 반전한 경우는 19차례로 이중 15번은 종합주가지수가 하락했습니다.
또 순매도로 반전한 하루 뒤에는 지수가 평균 1.37%, 5일 뒤에는 평균 2.13% 각각 하락해 외국인의 순매도 반전은 단기적으로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지 않은 경우 기관과 개인의 적극적인 매수현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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