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표 전 민국당 최고위원 등 재야 인사들의 신당 준비 모임인 푸른정치연대가 어제 저녁 서울시내 호텔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개혁 신당 창당 필요성을 주장한 이부영 한나라당 부총재는 창립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내년 3김 정치의 종언과 깨끗한 정치를 바라는 국민 여망, 그리고 이념 대립의 소멸 등 새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을 위한 여건이 충분히 성숙됐다고 강조하고 재야가 앞장서면 뒤에서 밀고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창립대회에는 민주당의 김근태 최고위원과 이창복 의원 등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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