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0분 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경동탄광 막장에서 암석 제거작업을 하던 태백시 황연동 47살 우응기 씨가 천장에서 떨어진 돌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우 씨가 암석 제거를 위한 폭탄을 설치하기 위해 천장에 구멍을 뚫다 떨어지는 암석을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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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 광원 돌에 깔려 숨져
입력 2001.11.01 (23:03)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 40분 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경동탄광 막장에서 암석 제거작업을 하던 태백시 황연동 47살 우응기 씨가 천장에서 떨어진 돌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우 씨가 암석 제거를 위한 폭탄을 설치하기 위해 천장에 구멍을 뚫다 떨어지는 암석을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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