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는 이달 중 석유와 가스 수출 문제 논의를 위한 회담을 시작할 것이라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오늘 북한소식통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익명의 북한 소식통은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석유.가스 수출입 문제 외에 전기공급을 위한 기술적 문제들도 토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최근 극심한 전력난에 시달린 나머지 전체 산업시설의 20%만 가동하고 밤에도 평양 시내 가로등에 전기를 공급하지 않고 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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