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약그룹인 바이엘이 프랑스와 영국정부에 탄저병 치료 항생제 시프로를 판매할 것이라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전했습니다.
르몽드는 오늘 프랑스와 영국 정부가 탄저병 발병에 대비, 시프로를 확보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관련 미카엘 디엘 바이엘 대변인은 이번주 프랑스, 영국 당국과 시프로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엘은 이미 미국 정부에 앞으로 3주간에 걸쳐 시프로 약 2억정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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