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경북 김천시 대덕면 54살 김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만3천여마리가 타 죽고 건물과 사료기 등을 태워 천4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양계장안에 있던 보일러 주변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보일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양계장 불로 병아리 만여마리 타죽어
입력 2001.11.02 (00:54)
단신뉴스
어제 오후 5시쯤 경북 김천시 대덕면 54살 김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만3천여마리가 타 죽고 건물과 사료기 등을 태워 천4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양계장안에 있던 보일러 주변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보일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