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다발 테러에 이은 제2 테러는 핵 발전소 공격과 핵 관련 시설 폭파 등 핵 테러일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미국내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 애쉬크로프트 법무장 등이 잇따라 대국민 발표와 회견을 통해 9.11 테러공격에 이어 다음주에 예상키 어려운 규모의 추가 테러가 예상된다고 강력히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와 주정부 당국, 그리고 국가안전국과 FBI를 중심으로 미국 전역의 86개 핵 발전소, 핵 물질 보관소 등 핵 관련시설에 대해 철통경계에 돌입했습니다.
미국 관리들은 빈 라덴이 지난 몇년간 여러차례 핵 물질을 입수하려는 시도를 한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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