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청소년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서울 신길동 28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16살 김모 양에게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40여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양은 현재 임신 2개월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끝)
청소년 성매매 20대 3명 영장
입력 2001.11.02 (05:31)
단신뉴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청소년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서울 신길동 28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16살 김모 양에게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40여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양은 현재 임신 2개월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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