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4명이 탄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부부가 숨지고 자녀들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반 9시 쯤 경남 산청군 신안면 명동마을 앞 3번 국도상에서 산청군 산청읍 37살 최재웅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와 부인 28살 박은경씨가 그 자리서 숨지고 함께탔던 최씨의 딸 6살 수진양과 아들 4살 효진군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정비불량이나 운전자의 과실 여부를 놓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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