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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TV 판촉 경쟁 후끈
    • 입력2001.11.02 (06:00)
뉴스광장 200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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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달부터 디지털TV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가전업체마다 디지털TV 시장 특수를 잡기 위해 치열한 판매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창룡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시내의 백화점.
    한 가전업체가 디지털TV 제품을 알리는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액정TV에서부터 대형 프로젝트TV, 최신형 벽걸이TV까지 다양한 디지털TV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고가의 생소한 제품들이지만 뛰어난 화질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달 5일부터 디지털 본방송이 시작되면서 가전업체마다 디지털TV 마케팅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전국 주요 백화점 20여 곳에서 올해 말까지 판촉전을 벌여 붐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LG는 특히 벽걸이TV 선발 주자로서 값을 계속 낮춰 수요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입니다.
    ⊙김현진(LG 전자 과장): 아날로그TV에 대비해서 디지털TV의 가격 갭을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고 다양한 제품의 출시를 통해서 디지털 구매 고객의 확보를 할 계획입니다.
    ⊙기자: 삼성전자도 이에 뒤질세라 본격적인 판매 공세에 나섰습니다.
    이미 2달전 디지털TV 판촉전에 들어간데 이어 이달 한 달은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말까지 디지털TV 전문점을 30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국내 디지털TV 시장은 2005년까지 200만대 판매에 5조원대가 넘는 규모로 급팽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새 시장을 초반에 선점하지 않으면 밀린다는 위기감 속에 업체들의 사활을 건 경쟁이 갈수록 가열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창룡입니다.
  • 디지털TV 판촉 경쟁 후끈
    • 입력 2001.11.02 (06:00)
    뉴스광장
⊙앵커: 이달부터 디지털TV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가전업체마다 디지털TV 시장 특수를 잡기 위해 치열한 판매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창룡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시내의 백화점.
한 가전업체가 디지털TV 제품을 알리는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액정TV에서부터 대형 프로젝트TV, 최신형 벽걸이TV까지 다양한 디지털TV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고가의 생소한 제품들이지만 뛰어난 화질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달 5일부터 디지털 본방송이 시작되면서 가전업체마다 디지털TV 마케팅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전국 주요 백화점 20여 곳에서 올해 말까지 판촉전을 벌여 붐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LG는 특히 벽걸이TV 선발 주자로서 값을 계속 낮춰 수요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입니다.
⊙김현진(LG 전자 과장): 아날로그TV에 대비해서 디지털TV의 가격 갭을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고 다양한 제품의 출시를 통해서 디지털 구매 고객의 확보를 할 계획입니다.
⊙기자: 삼성전자도 이에 뒤질세라 본격적인 판매 공세에 나섰습니다.
이미 2달전 디지털TV 판촉전에 들어간데 이어 이달 한 달은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말까지 디지털TV 전문점을 30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국내 디지털TV 시장은 2005년까지 200만대 판매에 5조원대가 넘는 규모로 급팽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새 시장을 초반에 선점하지 않으면 밀린다는 위기감 속에 업체들의 사활을 건 경쟁이 갈수록 가열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창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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