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12회 위암 장지연상 시상식이 어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장지연상 언론 부분에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타에서 발간되고 있는 한글신문 고려일보가 수상했고 방송부문은 태조 왕건의 작가 이환경 씨가, 한국학 부문은 안휘준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위암 장지연상은 언론 발전과 국학진흥을 위해 일제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자 평생을 바친 장지연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12회 위암 장지연상 시상식
입력 2001.11.02 (06:00)
뉴스광장
⊙앵커: 제12회 위암 장지연상 시상식이 어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장지연상 언론 부분에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타에서 발간되고 있는 한글신문 고려일보가 수상했고 방송부문은 태조 왕건의 작가 이환경 씨가, 한국학 부문은 안휘준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위암 장지연상은 언론 발전과 국학진흥을 위해 일제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자 평생을 바친 장지연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