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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곳곳 기온 영하로 떨어져
    • 입력2001.11.02 (06:00)
뉴스광장 200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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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늘 서울이 2.7도, 동두천과 제천 등 전국 곳곳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탈레반과 연루 의혹이 있는 핵 과학자가 파키스탄에서 체포된 가운데 미국은 추가 테러의 표적으로 떠오른 핵시설물 보호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이 아프간 최대 규모의 카자키댐과 수력발전소 등에 총공세를 편 데이어 지상군 증파 계획을 밝혀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산후조리원 신생아 사망 사건에 이어 경기도 일산에서 2명, 춘천에서도 8명이 같은 증세로 입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이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됩니다.
    소장파와 동교동계 간의 정면 충돌양상을 빚고 있는 민주당 내 내분 사태는 내일 예정된 청와대 최고위원 간담회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저균 감염으로 민간인이 사망한 데 이어서 오늘은 FDA, 미 식품의약청에서도 탄저균이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경남 산청에서 일가족이 탄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부부가 숨지고 어린 남매는 크게 다쳤습니다.
    북한이 햇볕정책에 대한 무성의로 좋은 기회를 무산시키고 있다고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너 짜이퉁신문이 보도했습니다.
  • 전국 곳곳 기온 영하로 떨어져
    • 입력 2001.11.02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늘 서울이 2.7도, 동두천과 제천 등 전국 곳곳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탈레반과 연루 의혹이 있는 핵 과학자가 파키스탄에서 체포된 가운데 미국은 추가 테러의 표적으로 떠오른 핵시설물 보호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이 아프간 최대 규모의 카자키댐과 수력발전소 등에 총공세를 편 데이어 지상군 증파 계획을 밝혀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산후조리원 신생아 사망 사건에 이어 경기도 일산에서 2명, 춘천에서도 8명이 같은 증세로 입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이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됩니다.
소장파와 동교동계 간의 정면 충돌양상을 빚고 있는 민주당 내 내분 사태는 내일 예정된 청와대 최고위원 간담회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저균 감염으로 민간인이 사망한 데 이어서 오늘은 FDA, 미 식품의약청에서도 탄저균이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경남 산청에서 일가족이 탄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부부가 숨지고 어린 남매는 크게 다쳤습니다.
북한이 햇볕정책에 대한 무성의로 좋은 기회를 무산시키고 있다고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너 짜이퉁신문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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