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지역에서 지난달 잇따라 숨진 신생아들의 일부 가검물에 대한 1차 바이러스 조사결과 음성반응이 나와 신생아들의 사망원인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달 30일 일산 백병원측에서 넘겨받은 신생아 2명의 가검물에 대한 1차 바이러스 조사결과 설사를 유발하는 5종류 바이러스에 대해 모두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재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어제 설사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신생아들의 가검물에 대한 바이러스 조사를 다시 실시할 계획입니다.
보건당국은 숨진 신생아들의 치료기록과 의사 소견 등을 종합해 볼때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대상 검체를 확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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