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당국은 미국 테러참사의 핵심 혐의자인 사이드 베하지를 전국에 수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로코 태생 독일 시민인 베하지는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서 파키스탄으로 들어와 아직 카라치에 숨어 있다고 보안 관리들은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베하지와 그의 동료들이 미국 테러 공격 1주일 전에 독일 함부르크로부터 카라치로 들어와 테러 당시 비행기 납치범들과 긴밀한 접촉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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