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현대도시의 모습을 전통적인 진경산수 기법으로 그려내는 동양화가 홍푸르메의 개인전이 오는 6일까지 갤러리 창에서 계속됩니다.
춤과 연기가 함께 어우러진 창작 발레 달그림자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호암아트홀에서 무대에 오릅니다.
바람직한 공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대학로 포럼과 국민대학교 종합예술연구소가 마련한 국제심포지엄이 내일 국민대학교 예술관에서 열립니다.
동양화가 홍푸르메 개인전
입력 2001.11.02 (09:30)
930뉴스
⊙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현대도시의 모습을 전통적인 진경산수 기법으로 그려내는 동양화가 홍푸르메의 개인전이 오는 6일까지 갤러리 창에서 계속됩니다.
춤과 연기가 함께 어우러진 창작 발레 달그림자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호암아트홀에서 무대에 오릅니다.
바람직한 공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대학로 포럼과 국민대학교 종합예술연구소가 마련한 국제심포지엄이 내일 국민대학교 예술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