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의 미국내 판매대수가 5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현대.기아.대우 자동차의 미국내 현지법인들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미국 시장에서 팔린 한국산 자동차는 현대 29만 4천여대, 기아 18만 9천여대 대우 4만 3천여대 등 모두 52만 7천여대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1%가 늘어난 것으로 현대는 41%, 기아는 41.9% 증가하고 구조조정중인 대우는 27.7% 감소했습니다.
현대와 기아는 미 경기 침체에도 판매대수가 급증한 것은 품질과 성능개선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미 주류 언론의 호평, 그리고 신형 중형차 돌풍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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