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정부자금이 대규모로 투입되면서 벤처펀드 결성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달 창업투자회사와 신기술금융회사들의 벤처펀드 결성이 KTB네트워크 370억원, 기보캐피탈 250억원, 무한기술투자 100억원, 드림벤처 캐피탈 14억원 등 모두 4건, 734억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9월의 3건, 196억원에 비해 세배 이상으로 늘어난 금액으로 지난 5월 이후 월별 벤처펀드 결성 규모 가운데 최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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