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서울시 11차 동시분양에는 동시 분양실시 이래 가장 많은 일반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입니다.
부동산정보 서비스업체 내집 마련 정보사는 다음달 서울시 11차 동시분양에서 공급되는 전체 물량이 27개 사업장, 만3천897가구이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7천 487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시 동시분양이 처음으로 실시된 지난 97년 이후 나온 일반 분양 가구수로는 최대 규모로, 현대 산업 개발이 창동에 2천 61가구의 일반 분양 물량을 내놓는 등 천 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가 4곳에 달해 종전 기록이 경신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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