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개발단계에 있는 최첨단 무인 고공 정찰기‘글로벌 호크'를 아프가니스탄 작전에 투입해 정찰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노스롭 그루먼사가 제작, 개발 중인 '글로벌 호크'가 아프간 작전에 투입을 고려하고 있는 정찰기 목록에 올라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항공업계 전문 주간지 스페이스 테크놀로지도 최근호에서 글로벌 호크가 수일내로 독일 람슈타인 전진기지로 떠날 것이라고 보도해 아프간 작전 투입 계획을 뒷받침했습니다.
지상의 원격조종을 받는 '글로벌 호크'는 고도 18km 상공에서 최고 30시간을 체공할 수 있으며 적외선 센서 등 각종 첨단기기들을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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