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양국 정부는 어제 도쿄에서 안보회의를 열고 자위대가 미군 등을 후방 지원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협의 조정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조정 위원회는 오늘 도쿄에서 첫 회의를 열고 자위대의 지원 내용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아사히 신문은 이와 관련해 일본 정부의 기본 계획안에는 해상 자위대 함정 4척에서 6척과 C130 수송기 4대, 그리고 해상 자위대 천 여명이 3개월 정도 파병되는 안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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