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명과 성매매를 한 서울 시내 사립 명문대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서울 모 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24살 김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밤 11시쯤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16살 이모 양과 15살 정모 양을 서울 공덕동 모 여관에서 함께 만나 모두 13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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