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조태완 인권문제연구소장을 비릇한 한국인권문제연구소 관계자와 제4회 인권상수상자인 한승헌 변호사와 미국인 하비 목사 등 2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21세기를 맞아 우리는 정치적 인권뿐 아니라 저소득층과 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사회적 인권 보장에 더욱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하고 인권선진국으로서 국제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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