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경제부처 장관의 전면 교체를 가듭 주장했습니다.
오늘 열린 당 3역 회의에서 김기배 사무총장은 세계 경제가 25년만에 동반 불황으로 접어들고 있고 우리는 8개월째 수출이 감소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하루빨리 내분을 수습하고 경제팀을 전면 교체하는 등의 특단의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만제 정책위 의장은 재정확대를 통해 경기부양을 할 수 있는 국가는 세계에서 손꼽을 정도에 불과하다면서 우리나라와 같은 상황에서는 세부담을 줄여 내수를 진작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관련해 권철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국가채무 불이행 선언에 대비해 정부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그동안 경제정책 운용에 실패한 경제팀은 하루빨리 교체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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