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아프간 담당 브라히미 특사는 아프간 수도 카불이 북부동맹에 함락되면 유엔 평화유지군보다는 이슬람권 평화유지군이 카불의 치안을 맡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댜. 탈레반 정권 붕괴에 대비해 아프간내 거국 정부 구성을 위해 중앙아시아와 남아시아지역을 방문중인 브라히미 특사는 유엔이 카불 주민들에 대한 신변 안전 보장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미국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들은 탈레반 정권 붕괴 이후의 아프간 정부 구성과 치안 계획에 관해 브라히미 특사가 내놓을 권고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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