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에서 대규모 난민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국제사회가 우려했지만 미국이 공습을 시작한 이후 그러한 난민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크레츠코 국무차관보 서리는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에서 이란과 파키스탄으로 흘러들어간 난민 수가 지금까지 8만명 내지 10만명이며 이것은 당초 예상했던 수준에 비해 낮은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크레츠코 서리는 또 이미 많은 난민을 수용한 이란, 파키스탄과 앞으로 난민을 받아들일 인접국들의 부담을 국제사회가 덜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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