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보안부는 미국인과 유대민족주의자 첩자들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감행하려 했던 차량폭탄 테러를 적발해 방지했다고 이란 관영 통신이 전했습니다.
한 보안 소식통은 티그리스강 서안 인구밀집지인 카르크지구에 버려진 차량에서 고성능 폭발성 물질과 휘발유가 담겨 있는 11㎏ 짜리 플라스틱통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미국과 유대민족주의 주동자들의 주장에 맹종하는 사람들이 이같은 범죄 행위을 저질렀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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