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수산단 안에 있는 호성케멕스 공장에서 안전밸브가 터져 긴급조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호성케멕스 측은 유기산 과산화수소 생산공정에서 재료를 섞는 반응기의 온도가 적정 온도인 22도를 넘어 33도까지 오르면서 안전밸브가 터져 촉매제로 쓰이는 유기과산화합물이 액체안개 상태로 누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사고로 호성케멕스 공장은 한 시간 정도 가동이 정지됐습니다 ***
호성케멕스 안전밸브 파열 소동
입력 2001.11.02 (11:31)
단신뉴스
오늘 오전 8시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수산단 안에 있는 호성케멕스 공장에서 안전밸브가 터져 긴급조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호성케멕스 측은 유기산 과산화수소 생산공정에서 재료를 섞는 반응기의 온도가 적정 온도인 22도를 넘어 33도까지 오르면서 안전밸브가 터져 촉매제로 쓰이는 유기과산화합물이 액체안개 상태로 누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사고로 호성케멕스 공장은 한 시간 정도 가동이 정지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