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농민회가 미곡처리장 수매가 보장 등을 요구하며 나흘째 쌀 적재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논산시 농민회는 지난달 30일부터 40킬로그램들이 쌀 천 7백여 포대를 시청앞에 쌓아 놓고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농민회 회원들은 농협 미곡처리장의 수매가를 정부수매가 2등 기준인 5만 7천760원을 보장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적정 수매가가 보장되지 않을 경우 각종 세금을 쌀로 대신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