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심장병 어린이 10명이 오늘 우리나라에 입국해 수술을 받게 됩니다.
한국 어린이 보호재단은 중국 길림성 옌볜의 심장병 어린이 10명이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삼성서울병원 등 5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오는 24일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동포 심장병 어린이 초청 수술은 이번이 6번째로 한국어린이보호재단은 지금까지 모두 108명의 중국동포 심장병 어린이에게 수술을 통해 새 생명의 기쁨을 안겨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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