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중국산 불량 건전지를 수입해 유명상표를 붙여 팔아온 서울 암사동 43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김 씨에 대해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통업자인 경기도 구리시 34살 임모 씨 등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한 달 동안 해외 유명 상표가 부착된 중국산 카메라 충전용 건전지 2만8천여 개, 시가 6천5백여 만 원어치를 수입해 시중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이들이 판매한 중국산 건전지는 정품에 비해 수명이 짧고 재충전도 잘 안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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