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비율에 수정이 있어 기사대체합니다.
지난 3일 충북은행과 합병한 조흥은행이 오늘 다시 강원은행과 합병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조흥은행은 오늘 합병이사회를 열어 조흥은행 1주당 강원은행 9.587주로 합병비율을 결정하고 이어 강원은행과 합병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조흥은행과 강원은행은 오는 7월19일 합병은행으로 정식으로 출범하며 이렇게 되면 조흥은행과 충북은행, 강원은행, 현대종금 등 4개 금융기관간의 합병이 모두 끝납니다.
강원은행과 합병을 마치면 조흥은행은 3천244억원의 정부출자를 추가로 받게되고 BIS 자기자본비율은 12.36%로, 총자산 규모도 62조7천억원으로 늘게 됩니다.
한편 합병은행에 대한 현대의 지분율은 3.94%로 결정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