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실업배구 선수선발과 관련해 올해에는 현행 드래프트제를 유지한뒤 내년부터 자유계약제를 실시하자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상무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절충안을 집중 논의하고, 오는 8일 남자실업 단장회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관심의 초점이 되고있는 한양대학의 이경수는 드래프트를 통해 실업팀에서 뛸 수 있습니다.
(끝)
남자배구 선수선발 내년부터 자유계약
입력 2001.11.02 (14:08)
단신뉴스
남자실업배구 선수선발과 관련해 올해에는 현행 드래프트제를 유지한뒤 내년부터 자유계약제를 실시하자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상무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절충안을 집중 논의하고, 오는 8일 남자실업 단장회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관심의 초점이 되고있는 한양대학의 이경수는 드래프트를 통해 실업팀에서 뛸 수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