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정치사상 상징물 건설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북한이 지난달 20일 양강도 삼지연군에 대규모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2단계 공사'를 착공한 것을 비롯해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5개의 상징물을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지난 97년부터 크게 줄어들었던 북한의 상징물 건설이 내년 김일성 90회 생일과 김 위원장의 60회 생일 행사를 앞두고 다시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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