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국회 통일대비 의원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은 스탈린 집권당시 러시아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된 조선족들의 연해주 재정착 지원방안 마련을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이 모임 소속의 국민회의 설 훈의원은 `중앙아시아로 강제로 내몰린 3,40만명의 조선족 대부분이 연해주에 재정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러시아 연해주 정부도 이들의 재정착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우리 정부도 이들이 충분한 경제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세워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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