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오늘 인터넷 포커 게임에서 상대방의 패를 볼 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판매한 혐의로 27살 최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9월부터 인터넷 포커게임에서 상대방의 패를 알아낼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28살 김모 씨 등 일반 게임자 8명에게 판매하고 모두 백 50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인터넷포커 해킹프로그램 판매 4명 입건
입력 2001.11.02 (15:20)
단신뉴스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오늘 인터넷 포커 게임에서 상대방의 패를 볼 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판매한 혐의로 27살 최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9월부터 인터넷 포커게임에서 상대방의 패를 알아낼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28살 김모 씨 등 일반 게임자 8명에게 판매하고 모두 백 50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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