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4명의 사망자를 낸 탄저균은 미군이 분리한 하나의 균주로부터 만들어진 것들이라고 프랑스의 한 과학자가 주장했습니다.
파스퇴르 연구소의 탄저균 전문가인 미셸 목 교수는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탄저균은 전세계에 존재하는 여러 변종들 가운데 가장 전염성이 강한 '에임즈'라는 독특한 종류라고 말했습니다.
목 교수는 이어 이 균주가 미국내 한 군 실험실에서 발견돼 그 포자가 분리된 뒤 세계 여러나라의 실험실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