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 '교육재정 확보와 교육불평등 개선을 바라는 학부모 선언식'을 갖고,학부모 1000명의 서명서를 교육부에 전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자립형 사립학교와 교원성과급제 등 경쟁과 서열화를 조장하는 교육부 정책를 철회하고,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이번 달 14일까지 전국에서 학부모 선언을 가질 예정이며, 15일에는 수만 명 규모의 학부모 선언을 열어 교육정책에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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