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의 김병현이 월드시리즈에서 이틀 연속으로 세이브에 실패했습니다.
김병현은 뉴욕 양키스와의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팀이 2대 0으로 앞선 9회 등판했지만 동점홈런을 허용해 세이브를 놓쳤습니다.
김병현은 첫타자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이후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해 월드시리즈 첫 세이브를 기록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김병현은 투아웃 2루, 원볼 상황에서 브로셔스에게 동점 2점 홈런을 맞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한편 뉴욕 양키스는 연장 12회 소리아노의 끝내기 안타로 3대 2로 승리해 2패 뒤 3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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