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 등을 의제로 지난 7일부터 열린 윌리엄스버그 회의가 오늘 서울에서의 설명회를 끝으로 폐막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한국의 포괄적 대북 포용정책에 폭넓은 지지를 보냈으며 아세안지역 포럼 등 지역대화기구에 북한의 참여를 적극 권장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아시아 금융위기가 회복 기미를 보이고는 있으나 아태 지역 정부의 개혁 노력은 방심없이 계속돼야 하며 공동 노력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아.태지역을 평화상태 로 규정했지만 미.중관계의 불안정, 인도.파키스탄간의 갈등 등 잠재적 갈등 요인도 적지 않은 만큼 관련국간의 해소노력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