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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 사망원인 못밝혀
    • 입력2001.11.02 (17:00)
뉴스 5 200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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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경기도 일산지역의 잇따른 신생아 사망과 관련해서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신생아 환자가 어제도 입원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오늘 1차 바이러스 검사를 벌였지만 발병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양영은 기자입니다.
    ⊙기자: 보건당국은 지난달 31일 일산 백병원에 입원해 있는 신생아 2명으로부터 채취한 가검물에 대해 1차 바이러스 조사를 한 결과 설사를 유발하는 다섯 가지 바이러스에 대해 모두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따라서 바이러스에 대한 재검사에 나서기로 하고 원인균 규명을 위해 숨진 신생아의 장기는 물론 산후조리원의 용수와 수유 용기 등에 대해 2단계 검사에 나섰습니다.
    또 일산 백병원에 설사 증세로 입원해 회복기에 있는 신생아 2명에 대해서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당국은 그러나 정황으로 봐서 숨진 신생아들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산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다 지난 31일과 어제 일산 백병원에 입원한 신생아 2명은 현재 병세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또 춘천의 한 산후조리원에 입원해 있다 장염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아온 신생아 8명 가운데 3명은 아직도 입원중입니다.
    따라서 지난 22일 이후 산후조리원에 있다가 심한 설사 등의 증세로 입원치료를 받은 신생아는 지금까지 모두 1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KBS뉴스 양영은입니다.
  • 신생아 사망원인 못밝혀
    • 입력 2001.11.02 (17:00)
    뉴스 5
⊙앵커: 경기도 일산지역의 잇따른 신생아 사망과 관련해서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신생아 환자가 어제도 입원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오늘 1차 바이러스 검사를 벌였지만 발병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양영은 기자입니다.
⊙기자: 보건당국은 지난달 31일 일산 백병원에 입원해 있는 신생아 2명으로부터 채취한 가검물에 대해 1차 바이러스 조사를 한 결과 설사를 유발하는 다섯 가지 바이러스에 대해 모두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따라서 바이러스에 대한 재검사에 나서기로 하고 원인균 규명을 위해 숨진 신생아의 장기는 물론 산후조리원의 용수와 수유 용기 등에 대해 2단계 검사에 나섰습니다.
또 일산 백병원에 설사 증세로 입원해 회복기에 있는 신생아 2명에 대해서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당국은 그러나 정황으로 봐서 숨진 신생아들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산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다 지난 31일과 어제 일산 백병원에 입원한 신생아 2명은 현재 병세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또 춘천의 한 산후조리원에 입원해 있다 장염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아온 신생아 8명 가운데 3명은 아직도 입원중입니다.
따라서 지난 22일 이후 산후조리원에 있다가 심한 설사 등의 증세로 입원치료를 받은 신생아는 지금까지 모두 1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KBS뉴스 양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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