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실업 사태를 완화하기 위해 올 추가경정예산에 고용 대책으로 1조엔 정도를 편성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고용대책 예산은 일반회계에서 5천500억엔과 직업소개와 직업훈련 강화를 위한 노동보험특별회계에서 3천300억엔등을 포함해 총 1조234억엔에 달합니다.
일본에서는 지난 9월 완전 실업률이 5.3%를 나타내 사상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끝)
일본 추경에 고용대책예산 1조엔 반영
입력 2001.11.02 (17:06)
단신뉴스
일본 정부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실업 사태를 완화하기 위해 올 추가경정예산에 고용 대책으로 1조엔 정도를 편성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고용대책 예산은 일반회계에서 5천500억엔과 직업소개와 직업훈련 강화를 위한 노동보험특별회계에서 3천300억엔등을 포함해 총 1조234억엔에 달합니다.
일본에서는 지난 9월 완전 실업률이 5.3%를 나타내 사상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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