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부 파슈툰족의 한 지도자가 미국 공습 개시 후 처음으로 반 탈레반 무장봉기를 일으켰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파슈툰족의 영향력있는 지도자인 카르자이가 어제 무장봉기를 일으켰으며, 현재 탈레반의 공격을 물리치고 남부 우루즈간주 일부를 점령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탈레반의 본거지인 아프간 남부에서는 지금까지 탈레반에 대한 저항이 전혀 없었으며 지난 주에는 반군 지도자인 압둘 하크 장군이 반탈레반 세력 규합을 위해서 이 지역에 잠입했다가 처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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