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최대 일간지인 `장'사에 탄저균 분말이 우편으로 배달됐다고 `장'의 자매지인 `더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주 '장'의 한 기자가 탄저균으로 오염된 편지를 받은 뒤 이 편지에 들어있는 분말의 성분 분석을 한 결과 탄저균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달 27일 탄저균이 동봉된 우편물로 인해 첫 탄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끝)
파키스탄 최대 신문사에 탄저균 편지 배달
입력 2001.11.02 (17:35)
단신뉴스
파키스탄의 최대 일간지인 `장'사에 탄저균 분말이 우편으로 배달됐다고 `장'의 자매지인 `더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주 '장'의 한 기자가 탄저균으로 오염된 편지를 받은 뒤 이 편지에 들어있는 분말의 성분 분석을 한 결과 탄저균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달 27일 탄저균이 동봉된 우편물로 인해 첫 탄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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