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0 전투비행단은 오는 5일부터 나흘동안 야간 비행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공군은 이번 훈련기간에 주.야간 비행활동의 증가로 주변도로 차단과 함께 진지방어 훈련으로 야간 폭음탄 등을 사용해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군은 그러나 수학능력평가시험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는 7일 오전 8시40분부터 9시 사이와 오후 3시50분부터 4시10분 사이에는 비행훈련을 중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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