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8명이 장염등 집단 발병한 사실이 알려진 뒤 보건당국이 오늘 산후조리원에 대한 역학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강원도 의무팀등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은 오늘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신생아의 가검물과 신생아들이 먹는 분유등을 채취해 정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보건당국은 또 도내 6개의 산후조리원과 병원과의 연계성 그리고 산후조리원에 자격증을 갖춘 사람은 몇 명이 있는지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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