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패션의 신용진이 익산오픈골프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선두를 달리며 시즌 2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신용진은 오늘 전북 익산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석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하며 강욱순과 김종명 등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끝)
익산오픈골프대회 신용진 3라운드 선두
입력 2001.11.02 (18:00)
단신뉴스
LG 패션의 신용진이 익산오픈골프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선두를 달리며 시즌 2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신용진은 오늘 전북 익산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석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하며 강욱순과 김종명 등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