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오늘 아프가니스탄에 지상군을 추가로 투입하겠다고 공식 발표하고, 라마단 기간에도 공격을 중단할 수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오사마 빈 라덴은 카타르 위성 방송 알 자지라를 통해 발표된 성명에서, 파키스탄 내 이슬람 신도들에게 미국의 십자군 공격에 맞서 대항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끝)
미 지상군 증파, 빈 라덴은 성전 촉구
입력 2001.11.02 (18:12)
단신뉴스
미국 정부는 오늘 아프가니스탄에 지상군을 추가로 투입하겠다고 공식 발표하고, 라마단 기간에도 공격을 중단할 수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오사마 빈 라덴은 카타르 위성 방송 알 자지라를 통해 발표된 성명에서, 파키스탄 내 이슬람 신도들에게 미국의 십자군 공격에 맞서 대항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