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사건의 배후범으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포위망이 은신처로 추정되는 몇 개 시설로 압축됐다고 미 A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ABC 방송은 정보통들의 말을 인용해 미국이 지상과 공중에서 24시간 내내 아프간 산악지역을 입체적으로 감시한 결과 빈 라덴에 대한 포위망을 동굴과 터널로 이뤄져 있는 몇 개 시설로 압축했다고 전했습니다.
ABC 방송은 현 시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빈 라덴을 추적하기 위해 지하 벙커 공격용 무기인 '벙커 버스터'를 사용할 것인 지 아니면 위험을 감수한 채 특수부대를 투입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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