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상주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서 김대중 대통령은 최근 민주당 개혁파들의 당정쇄신 주장과 관련해서 정당한 충고와 제언, 합리성 있는 제안은 얼마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상주 실장은 김 대통령이 브루나이 방문 이후에 수습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하고 지방선거와 대선후보 결정시기 방법 등 정치 일정은 물론 당의 조직이나 인적구성 문제 등에 대해서도 당이 중심이 돼서 의견을 올리면 받아들이겠다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