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들이 일괄사의를 표명함에 따라서 당헌상 총재와 최고위원 대선후보를 선출하도록 되어 있는 전당대회 개최여부와 시기 등 향후 정치일정이 새로운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세균 기조위원장은 당헌 당규상 총재와 최고위원들을 선출하도록 내년 1월 정기 전당대회가 규정되어 있는 만큼 당 공식기구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지 않을 수 없다며 다음 주 논의 절차와 방법 등을 당 지도부에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세균 위원장은 전당대회를 치르려면 지구당 개편대회 등에 최소한 2달이 소요되는 만큼 정기국회 운영문제 등과 함께 전당대회 시기 등에 대해서 논의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